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을 모범적인 산·학·관 협력 혁신도시로 만들겠다”
17일 오후 2시 벡스코서 2021 교육분권포럼 및 제2회 부산인재포럼 개최
인재육성 주체들이 모여 인재 육성 방향·지속가능 지역대학 발전방향 모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시가 17일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2021 교육분권포럼’과 ‘제2회 부산인재포럼’에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지역대학 위기는 지역사회의 위기’라는 주제로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지역대학 등 인재양성 주체들이 모여 지역특화 인재 육성 방향과 지속가능한 지역대학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포럼은 총 3개의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학령인구 감소의 시대 지역대학의 역할과 미래(장영수 부경대 총장) ▲지역, 교육에서 답을 찾다(이광재 국회의원) ▲지역인재육성 지속가능성(김석준 교육감) 등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학이 발전해야 부산이 발전하고, 청년의 미래가 있고 부산에 희망이 있다”며, “부산의 혁신역량은 대학에서 나온다. 대학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고 산학관 혁신도시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