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가정의 달 '겟 휘겔리' 프로모션 선보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호텔 서울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식사를 즐기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겟 휘겔리(GET HYGGELY)' 프로모션을 5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덴마크어 '휘게(Hygge)'는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 속 아늑하고 편안한 시간을 의미한다. 방문하는 가족 구성, 취향에 따라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롯데호텔 서울의 모든 식음업장에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미니 핫도그, 미니 버거, 팝콘 치킨 등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어진 어린이 맞춤형 메뉴를 5월5일부터 9일까지 만날 수 있다. 유정란과 전가복이 올라간 오리 쌀국수도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은 성인 1인 10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어린이(만 4세~만 12세) 1인 5만9000원부터다. 평일과 주말 및 공휴일의 가격은 상이하다.
한식당 '무궁화'는 부부, 연인을 위한 '위드 유(With You)'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찐간재미 무침과 겨자소스에 버무린 참소라 냉채, 찐꽃게살과 관자살을 고추장 베이스 육수와 먹는 꽃게감정, 멍게 비빔밥 등으로 구성된 코스 요리와 자몽향 샴페인 '마크 에브라 로제 브뤼' 1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성인 2인 기준 67만원이다. '샴페인의 황제'라 불리는 '돔 페리뇽'을 비롯해 한식과 어울리는 다양한 와인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쌍떼(sant?)'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중식당 '도림'에서는 고법 불도장, 송로버섯 부용 혈연 제비집, 가상 해삼 전복, 칠리소스 바닷가재 등으로 구성된 총 두 종류의 코스 요리를 15만원부터 판매한다. 일식당 '모모야마'에서는 독도새우로 잘 알려진 도화새우 요리를 준비했다. 도화새우 1마리가 포함된 생선회 코스는 24만원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는 런치 코스 9만원, 디너 코스 17만원부터 즐길 수 있다.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프랑스식 랑구스틴 요리를 준비했다. 가족사진 촬영 서비스도 진행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