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상계6·7동 사전투표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오후 1시 부인과 함께 구청 2층에 마련된 상계 6,7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소에 도착한 오 구청장은 체온측정, 손 소독, 위생장갑 착용을 마친 뒤 곧바로 투표소에 입장했다.
본인확인을 거친 후 투표용지를 받은 오 구청장은 기표소에 들어가 한 표를 행사한 뒤 투표함에 용지를 넣었다.
오 구청장은 사전투표소 근무 중인 직원들과 참관인들을 격려한 뒤 투표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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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사전투표는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거주지 상관없이 투표가 가능해 편리하다”며 “서울시민 모두 소중한 한표를 꼭 행사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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