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청사 전경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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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한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제52회 무안군민의 날(5월 7일)을 맞아 군민의 상 및 명예 군민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26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민의 상과 명예군민증 수여는 무안군의 발전과 군정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하며 매년 군민의 날에 시상식을 개최한다.

무안군민의 상은 3개 분야(지역사회개발상, 교육문화상, 체육상)로 선발하며 읍·면 단위 군민의상 수상 후보자 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부분별 심사와 종합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명예군민증은 무안군 지역개발과 군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 재외동포, 다른 시·군 출신 인사에게 수여한다.

대상자는 만 20세 이상 무안군민 100명 이상이 서명한 추천장 또는 무안군청 국·실·과·소장 및 읍·면장의 추천장과 명예군민증 수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한다.


추천접수는 내달 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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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숨은 공로자나 단체가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기관·사회단체와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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