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펜싱부 출신 손정민 선수, 모교에 발전기금 5백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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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총장 한수환) 체육진흥단 펜싱부(감독 한우리) 출신 손정민 선수(체육학과 졸)가 지난 3월 23일 오후 3시 30분 동의대 총장실을 찾아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과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박문수 체육진흥단장, 펜싱부 한우리 감독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기금은 동의대 펜싱부의 후원금으로 약정됐다.

손정민 선수는 “펜싱부 후배들을 위해서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멋진 선배들을 보면서 동기부여가 됐다. 동의대 동문으로서 자랑스러운 선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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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선수는 2019년 U-23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1위와 단체전 1위를 차지했으며, 2020년 25세 이하 국가대표로 발탁됐고 올해 3월 전남도청에 입단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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