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4명 '신규 확진' … 진주·거제지역 유흥업소·목욕탕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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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시 3명, 거제시 1명이다. 감염 경로는 거제 유흥업소·기업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진주 목욕탕 관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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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755(입원 445명, 퇴원 2298명, 사망 12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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