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본점 본관 3층과 4층 명품 매장 사이 아트월에서 다음달 12일까지 봄맞이 ‘블라섬 아트페어’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본관 3층과 4층 명품 매장 사이 아트월에서 다음달 12일까지 봄맞이 ‘블라섬 아트페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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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7일 본점 본관 3층과 4층 명품 매장 사이 아트월에서 다음달 12일까지 봄맞이 ‘블라섬 아트페어’를 연다고 밝혔다.


신세계갤러리가 직접 선보이는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100만원대부터 2.5억원대의 작품까지 다양한 감상이 가능하다. 고(故) 김창열, 줄리안 오피 등 유명 작가의 작품들로 약 20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아트페어 기간 동안에는 전문 큐레이터가 상주하며 공간 맞춤형 아트 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큐레이터는 집뿐만이 아니라 사무실, 상가 등 미술작품 연출이 가능한 모든 공간에 어울리는 국내외 미술작품 및 아트 오브제를 소개하고 작품 구매를 돕는다. 하루 선착순 5팀 이내로 예약이 가능하며, 나에게 어울리는 작품 제안부터 설치까지 전문가에게 상담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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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갤러리담당 관계자는 "봄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쇼핑과 미술 감상을 함께 하는 블라섬 아트페어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쇼핑 공간을 계속해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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