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문호남 기자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 가작 수상
[아시아경제 ]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가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art&entertainment 부분 가작을 수상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안주영)는 9일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spot, general news, feature등 총 11개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사 사진기자가 지난 한해동안 취재한 보도사진 출품작 500여점중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art&entertainment부분 가작을 수상한 문 기자의 '이렇게 손님이 없나?'는 코로나19시대 사회적거리두기로 손님의 발길이 끓긴 영화관의 풍경을 앵글에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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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총 11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2020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들로 수상작을 가렸다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은 3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31일까지 한국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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