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立春)인 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입춘첩 붙이기 행사가 열렸다. 손환일 서예가가 입춘첩을 쓰고 있다. 입춘첩에는 보통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씨를 써붙인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과 한 해 동안 길한 운과 경사스러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