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붐비는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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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설 연휴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발표한 31일 시민들이 서울 명동 거리를 거닐고 있다. 정세균 총리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잠시 주춤했던 3차 유행이 우리의 일상 곳곳을 다시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 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설 연휴에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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