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조직개편 실시…통합 리스크관리 강화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00 KOSPI 현재가 11,1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1.93% 거래량 285,634 전일가 11,38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 같은 종목 샀는데 현저히 다른 수익?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이 통합 리스크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현대차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목적은 통합 리스크관리 체계 구축이다. 시장 리스크와 IT운영 리스크를 통합 관리하는 것은 물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으로의 전략적 대응을 위한 것이다.
기존 리스크관리실과 정보기술실을 통합해 전략 리스크관리 사업부로 확대 재편한다. 정보기술실은 BT(Business Techknowledge)실로 명칭을 변경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부는 2016년부터 리스크관리 실장을 맡아온 강성모 상무가 담당한다. 새로운 리스크관리실장은 투자은행(IB) 본부 내 구조화금융실장을 역임한 배해원 상무가 맡는다. 정보기술실장은 박철민 상무가 연임됐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영업채널의 온라인 기반 전환 등 최근 빠르게 변하고 있는 디지털 금융환경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지만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며 "선제적 리스크관리 강화를 통해 고객 신뢰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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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영업력 확대를 위해 법인영업 부문과 IB영업 부문에 2개 팀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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