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관광테마골목 7곳을 선정, 관광 명소화 작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앞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도내 관광테마골목 7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수원 화성 행리단길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 ▲평택 신장쇼핑로 솜씨로 맵씨로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이천 도자예술마을 회랑길 ▲포천 이동갈비 골목 ▲양평 청개구리 이야기 거리 등이다.
도는 안산 다문화 음식거리의 '미식투어', 이천 도자예술마을 회랑길의 '도예체험' 등 골목마다 핵심사업 1∼2가지를 발굴했다.
또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등 테마골목 홍보를 강화하고, 골목잡지와 기념품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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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내년에도 '경기바다 여행'이라는 주제로 5∼8곳에 대한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가 추진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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