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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서울시가 1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2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 토요일인 12일의 같은 시간대 172명보다 50명 적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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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발생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362명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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