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농·특산품 판매 차별화된 홍보 마케팅
양파 시리즈 및 작약 제품 홍보용 상자 설치 등 다각적 홍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군청 민원실에서 문준희 합천군수, 배몽희 군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을 대표하는 양파 시리즈 및 작약 제품의 판매를 늘리기 위해 홍보용 상자를 설치 행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홍보용 아크릴 상자는 군 특산품 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의 목적으로 진행했다.
군청 민원실을 시작으로 읍면 사무소, 농협 하나로마트, 주요 관광지에 차례대로 설치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온라인 홍보 계획이다.
군은 ㈜합천유통과 함께 2015년 양파 라면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합천 대표 항노화 작물로 육성하고 있는 작약을 이용해 작약 시리즈(음료, 화장품 3종) 상품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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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군수는 “우리 군 농·특산품 인지도를 높일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소비층 확대 및 판매 촉진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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