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격상된 거리두기에 단축된 영업시간
AD
원본보기 아이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의 한 상점에 단축된 영업시간이 안내되고 있다. 이번 조치로 오는 8일 0시부터 유흥시설 5종에 더해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체육시설 등에도 영업 금지를 뜻하는 집합금지 조처가 내려진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