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균기능 특화, 듀얼스테인리스 항균 노즐 탑재한 신규 라인업 선봬

교원그룹은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에서 위생기능, 세정력 등을 강화한 비데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 = 교원그룹 제공

교원그룹은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에서 위생기능, 세정력 등을 강화한 비데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 = 교원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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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교원그룹은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에서 위생기능, 세정력 등을 강화한 비데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웰스 비데 신제품은 위생성과 세정기능, 사용 편의성 등 각 부분의 성능과 디자인을 크게 강화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살균 기능을 특화한 BM750 모델은 물이 지나가는 탱크, 노즐, 유로, 도기까지 모든 부분을 전기분해 살균수로 자동 또는 수동 살균한다. BM551 모델은 플라즈마 이온으로 도기 내 공간을 자동으로 살균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 웰스 비데 4종에는 '듀얼 스테인리스 항균 노즐' 또는 '항균 팁'을 탑재했다. 비데와 세정기능 작동 시 각각의 노즐을 통해 최적의 물줄기를 만들고, 물때로 인한 오염 걱정을 줄인 스레인리스 재질로 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한다고 웰스 측은 설명했다.

또한 웰스는 비데 4종에 '듀얼 에어'(Dual Air) 기술로 구현한 '회오리 버블 세정'으로 물줄기에 공기를 흡입, 회오리처럼 회전시켜 보다 부드러운 세정감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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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관계자는 "약 600여명의 비데 사용자를 연구해 이용자를 만족시킬 기술과 디자인을 웰스 비데 신규 라인업에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에 맞춘 다양한 생활 맞춤 건강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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