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가족 6명 전염' 감염경로 '미궁'…"GPS 의뢰"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5일 대전시 방역당국은 대전 362번 확진자가 울산에 있는 가족들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대전 362번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기침 증상이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신을 포함해 일가 친척 등 7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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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울산에서 가족들과 만나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재 감염경로를 추적하기 위해 GPS 추적을 의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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