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쇼핑라이브'로 베이비페어 접근성 강화

카카오커머스, '톡딜베페 언택트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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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카카오커머스는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주최사 '베페'와 손잡고 23~28일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딜에서 '톡딜베페 언택트페어(톡딜베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베페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38회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 카카오커머스는 22일~23일 매일 오후 12시부터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카카오쇼핑라이브를 진행하고, 베이비페어 종료 후에는 카카오톡 쇼핑하기에서 참여 기업의 상품을 톡딜로 선보인다.

베이비페어는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다양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유아용품 전시회다. 면역력이 약한 임산부와 가족 참관객이 많은 만큼 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이 요구된다. 카카오커머스는 쇼핑하기,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 등을 통해 참관객의 안전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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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커머스는 30여개의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해 톡스토어 운영과 톡딜 판촉도 지원한다.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도 톡딜베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언택트페어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기존 오프라인 박람회와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이번 톡딜베페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결해 기업 판로 확대와 성과 증대를 지원하고, 대규모 행사를 방문하는 참관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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