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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웨스틴조선호텔 아리아&조선델리,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

최종수정 2020.08.04 09:35 기사입력 2020.08.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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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웨스틴조선호텔 아리아&조선델리,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말복을 맞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와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는 말복을 앞두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양식당 ‘나인스 게이트’의 시그니처 보양식 메뉴를 아리아에서 함께 맛 볼 수 있는 ‘나인스 게이트 인 아리아’ 프로모션을 15일 하루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인기 식음업장 두 곳의 메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보양식으로 준비한 아리아의 뷔페 메뉴는 물론 나인스 게이트의 시그니처 메뉴까지 추가금액 없이 아리아 기본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나인스 게이트의 시그니처 보양식 메뉴로는 로스팅한 영계구이와 나인스 게이트에서 가장 사랑받는 양갈비를 엔초비, 마늘로 맛을 낸 칼라마타 올리브 퓌레를 곁들인 프로방샬 드레싱을 얹어낸 프로방샬 드레싱 양갈비 등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연어구이, 생면 리가토니를 제공해 나인스 게이트의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제공된다.


이와 함께 아리아만의 여름 보양식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일식 코너의 장어마끼, 모둠물회, 그릴 코너의 전복구이, 오징어구이, 커리 코너의 그린 코코넛커리 치킨구이와 더운 여름 임금님이 즐겼던 대표적인 궁중음식인 전복, 새우, 잣 등의 식재료로 끓인 초선탕 등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파티세리 조선델리는 이색 보양식 빵으로 '오곡 삼복빵'을 선보인다. 빵은 천연 효모와 현미·해바라기씨·아마씨 등을 넣어 만든 밀가루 반죽을 조선델리만의 저온숙성 기법으로 발효해 만들었으며 그 속에 리소토를 담았다. 직접 만든 인삼정과도 더했다. 판매기간은 14일과 15일이며 가격은 세금 포함 기준 2만5000원이다. 단체 주문 시 30개 이상 10%, 50개 이상 15%, 100개 이상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함태욱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식음팀장은 “말복맞이 프로모션으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인기 식음업장인 나인스 게이트와 아리아 보양식 메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나인스 게이트 인 아니라 외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많은 인증샷을 남기며 인기 높은 조선델리의 삼복빵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고객들이 무더운 더위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시그니처 메뉴들로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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