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 등 안건 처리

신안군의회는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8대 후반기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신안군의회는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8대 후반기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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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신안군의회(의장 김혁성)는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8대 후반기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하고 오는 17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을 심의한다.

오는 21일부터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심의·의결하게 된다.


김혁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신안군의회 원 구성 이후 첫 회의인 만큼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낭비적인 요소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부의된 안건들에 대해서 더 심도 있게 심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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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근 광주·전남지역에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청정 신안을 지켜내기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방역 활동에 빈틈없이 기할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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