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바닥분수 운영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바닥분수 운영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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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25일 새로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8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혔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23명, 나머지 5명은 해외에서 유입된 환자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해외유입 환자 1명을 포함해 총 9명이 새로 추가됐다. 인천과 대전, 경기에서 각 1명, 4명, 9명씩 새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모두 지역사회 감염환자다 . 충남에서도 신규 환자 1명이 추가됐다.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이가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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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된 이가 44명 늘고 사망자가 1명 추가돼 전체 격리치료중인 환자는 1307명으로 파악됐다. 이날부터 격리해제 기준이 완화돼 앞으로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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