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도의회 후반기 의장, 송지용(완주1) 의원 사실상 확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제11대 전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송지용(완주1) 의원이 확정됐다.
39명의 도의원 가운데 36명이 민주당 소속으로 이들 의원들은 오는 26일 본회의 선거를 앞두고 지난 22일 의원총회를 열어 송지용 의원을 의장 대표의원으로 선출했다.
이어진 부의장 대표의원 선출에서는 1부의장에 단독 입후보한 최영일(순창) 의원이 확정됐으며 5명의 후보가 몰린 2부의장은 3차 투표 끝에 황영석(김제1) 의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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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대표의원은 ▲운영위원장 김대오(익산1) ▲행정자치위원장 문승우(군산3) ▲환경복지위원장 이명연(전주11) ▲농산업경제위원장 김철수(정읍1) ▲문화건설안전위원장 이정린(남원1) ▲교육위원회 김희수(전주6) 의원이 각각 확정됐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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