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20년 재활용 가능자원 경진대회 평가  전라북도 '최우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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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주관한 ‘2020년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실적, 재활용 정책지원, 분리수거지원 부문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남원시는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 분리배출 홍보단 운영, 폐기물처리시설 견학, 폐건전지와 종이팩 교환사업 등을 추진하여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폐건전지와 종이팩 교환사업 교환기준은 폐건전지 240g당 20L 쓰레기봉투 1장, 종이팩 10~20개당 화장지 1개이며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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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왕길성 환경과장은“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올바로 분리배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린 남원 조성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더욱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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