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보험은 침체된 고용시장 활성화와 미래인재확보를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나생명보험은 침체된 고용시장 활성화와 미래인재확보를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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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은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데이터분석, 상품개발, 계리, IT등 다양한 분야를 선발하는 이번 채용은 분야에 따라 정규직 신입사원과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인턴으로 구성됐다. 내달 2일까지 입사지원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라이나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채용전형 진행이 어려워지자 연기하기로 했지만, 채용시장이 침체되고 졸업자 및 예정자의 취업이 어려워지자 일정을 앞당겨 전형을 진행키로 했다. 채용인원도 늘렸다.


특히 이번 채용 전형에서 언택트 인재선발을 위한 인공지능(AI) 역량평가를 도입, 웹캠과 마이크를 통해 인터뷰를 하면 AI가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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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은 라이나생명 부사장은 "라이나생명의 성장을 위한 미래인재 확보와 얼어붙은 취업시장에서 상심하고 있을 청년들을 위해 정규 채용을 진행한다"며 "지금보다 더 많이 성장할 라이나생명과 닮은 젊은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함께 미래를 키워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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