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차.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관계없음.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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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가 시작된 20일 충북 청주에서 학생 5명이 미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상을 보여 119구급차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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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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