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중국이 20일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해온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1년 만기 LPR을 3.85%로 발표했다. 주택담보대출에 영향을 미치는 5년 만기 LPR도 기존과 동일한 4.65%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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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은 지난달 1년 만기 LPR를 4.05%에서 3.85%로, 5년 만기 LPR을 4.75%에서 4.65%로 조정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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