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 등교 수업 첫날, 경기 안성지역 고교 '등교 중지' 결정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등교 수업 첫날인 20일 경기 안성지역 고등학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등교 중지' 결정을 내렸다. 이는 전날(19일)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의 동선이 파악되지 않아, 학생들 확진 우려에 따른 조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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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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