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배우 주지훈 광고 모델로 발탁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버거킹이 신제품 광고 모델로 배우 주지훈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버거킹은 올해 킹치킨버거 시리즈와 더콰트로치즈 등 버거킹만의 프리미엄한 맛이 담긴 신제품들과 함께, 탁월한 모델 전략과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유머코드가 반영된 광고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버거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주지훈의 카리스마 있는 왕의 이미지가 버거킹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라며 “킹과 킹의 만남이 버거킹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 신제품과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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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의 신제품 및 주지훈이 출연하는 TV 및 디지털 광고 본편은 오는 25일 공개될 예정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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