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특별전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5·18기념재단 등이 소장한 광주의 기록물을 서울에서 처음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10월 31일까지 열린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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