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1일 오후 12시6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비행 중이던 소방헬기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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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소방헬기에는 소방대원 5명과 환자 1명, 보호자 1명 등 총 7명이 탑승중이었으며, 환자 구조 과정에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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