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라이프스타일 최적화된 주방용품 32만개 제안

쿠팡 "나를 위한 주방, 전문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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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1인 가구 고객을 겨냥한 '나를 위한 주방' 전문관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31일 밝혔다. 쿠팡은 1인 가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주방용품 32만여 개를 이곳에 모았다. 이번 전문관은 한 사람을 위한 요리에 최적화된 미니밥솥, 미니그릴부터 좁은 주방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수납도구까지 다양한 구성을 자랑한다.


테이블웨어, 맥주잔, 커피머신 등 집에서도 레스토랑이나 커피전문점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혼밥, 홈바, 홈카페 용품을 별도로 모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 대웅모닝컴 에어프라이어를 4만2000원대, 쿠팡 코멧 키친 마블코팅 프라이팬을 1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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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해당 고객층을 위한 상품군이 늘어났다"며 "고객이 상품을 쉽고 편리하게 찾아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전문관을 개편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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