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신창재 회장 사내이사로 재선임
제6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지난해 당기순이익 6034억원
사외이사 김순석 원장, 지범하 교수 등 선임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교보생명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김순석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과 지범하 한동대 교수(감사위원 겸임)를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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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주총에서 전년(5280억 원)보다 14.3% 증가한 6034억원의 당기순이익(연결 기준)을 기록한 2019년 재무제표를 확정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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