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유로존 1월 경상수지가 347억유로로 집계됐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326억유로 흑자를 기록한 직전달 대비 21억유로 오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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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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