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20일 과천 정부민원안내콜센터 내 과기정통부 민원실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민원상담 전문관(27명)을 격려했다.


과기정통부 민원실은 연간 14만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곳이다. 대표 전화번호(1335)를 통해 일평균 약 450건의 전화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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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차관은 "콜센터의 안전 조치와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콜센터가 감염병 대응에 있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예방 관리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재택근무 활용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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