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수천원의 비용으로 합금 설계 가능"

네이버, 버추얼랩 합금 설계서비스에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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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스타트업 버추얼랩의 합금 설계 서비스에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버추얼랩의 합금 설계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SaaS 서비스로 고가의 서버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필요 없이 누구나 소재 개발에 필요한 시뮬레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이민호 버추얼랩 대표는 "기술이전을 통해 열역학 계산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공급함으로써 최소 수천원의 비용으로 합금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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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NBP 클라우드 사업부 매니저는 "버추얼랩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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