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애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중화권 이외 지역의 모든 매장을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폐쇄한다고 13일(현지 시각)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바이러스 전파 위험을 최소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회적 거리를 최대한 늘리고 (인구) 밀도를 줄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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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은 "중화권 이외 지역에 있는 모든 매장에서 우리는 유연근무 체제로 전환할 것"이라며 "이는 직원들이 가능할 경우 원격근무를 한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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