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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란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자금을 국제통화기금(IMF)에 요청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50억달러(약 6조원) 자금을 IMF에 요청했다. 이는 IMF가 앞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500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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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파르스통신은 키아누시 자한푸르 이란 보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에 감염된 958명의 새로운 환자가 확인돼 감염자가 9000명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에샤크 자한기리 이란 수석부통령을 포함해 마수메 엡테카르 부통령도 확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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