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투데이특가' 전년 比 4.7배 성장…'타임딜' 강화 효과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위메프의 대표 특가 기획전인 '투데이특가'를 찾는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 위메프는 지난달 한 달 간 투데이특가 기획전 거래액이 전년 대비 4.7배, 전월 대비 2.2배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올해 2월부터 투데이특가 개편을 진행, 하루 6번 '타임딜'을 테마별로 추가해 쇼핑의 재미와 고객 혜택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시간대별로 콘셉트를 정해 그에 맞는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타임딜이 하루 6번의 재방문 이유를 만든 것이다. 1~3시간 동안 한정 수량을 판매하지만 '헤라 미스트쿠션'이 8500만원 이상 판매되고 '일다경 인기 티백'은 4만8000개 이상 판매되는 등 인기 상품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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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위메프 특가운영실장은 "쇼핑의 재미와 고객 혜택을 강화한 타임딜로 위메프 투데이특가를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타임딜 혜택을 지속 강화시켜 위메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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