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미국 일부 지역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4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MS는 본사가 있는 시애틀과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샌프란시스코만 지역 직원 상당수에게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다.

JP모건체이스는 뉴욕주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직원 수천명에게 재택 근무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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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명보험 회사 메트라이프 역시 필수적이지 않은 해외 출장을 금지하고, 대면 회의 대신 화상 회의 등을 하도록 권장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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