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대학 개강에 맞춰 입국한 중국 유학생들을 수송하기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마중 나온 대학 수송 버스 관계자가 방역복을 착용하고 있다. 교육부는 중국인 유학생 1만여명이 입국할 예정인 이번 주를 '집중 관리 주간'으로 정해 특별 관리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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