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19일 경북대 병원 응급실의 출입문. 전날 이 병원의 응급실이 폐쇄됐지만 내원객들이 드나드는 병원 복도 쪽 문은 일부 개방된 상태다. 이날 오전 대구·경북지역에선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사진=윤요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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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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