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가 6일 컨퍼런스콜에서 "2020년 비용과 요금 중심 마케팅 경쟁을 지양하고, 성장성과 동시에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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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특히 "5G 사업은 내부적으로 여러 가능성을 두고 계획 중이지만, 시장상황과 단말기, B2B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수익성 개선 위해 요금 중심의 경쟁을 지향하고 서비스 중심의 경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룹 차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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