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소비자대상]농심 '신라면 건면', 바람에 말린 건면…칼로리 쏙 뺀 깊은맛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2019년 2월에 출시된 신라면 건면은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63,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55% 거래량 33,443 전일가 365,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의 대표 브랜드인 신라면의 맛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건면'을 적용한 제품이다.


신라면 건면은 자타공인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라면인 신라면의 영역을 새로운 웰빙 트렌드인 건면까지 넓히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라면의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춰 평소 라면을 덜 먹거나 먹지 않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라면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63,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55% 거래량 33,443 전일가 365,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연구소는 신라면 건면 개발에만 2년이 넘는 시간을 투자했다. 한국 대표 라면인 신라면을 새롭게 구성하는 작업인 만큼, 면과 스프, 별첨, 포장 등 라면개발 전 부문이 초기 기획단계부터 함께 연구를 진행했다. 프로젝트명도 '신라면 Light' 로, 신라면 맛과 건면의 깔끔함을 동시에 잡는 데 집중했다.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63,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55% 거래량 33,443 전일가 365,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신라면 본연의 국물맛을 내기 위해 스프를 새롭게 조정했다.


면의 속성이 바뀌면 국물맛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63,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55% 거래량 33,443 전일가 365,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신라면 건면만의 소고기육수를 만들기 위해, 고추와 마늘, 후추 등의 다진양념과 소고기엑기스를 최상의 조합으로 재구성했다. 또한, 신라면 감칠맛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표고버섯을 보강해 맛의 조화를 높였다.

AD

신라면 건면은 신라면, 신라면블랙에 이은 3번째 '辛브랜드'로, 신라면 최초의 건면제품이다. 신라면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건면으로 맛과 품질의 진화를 이뤘다는 측면에서,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63,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55% 거래량 33,443 전일가 365,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에서는 '3세대 신라면'이라고 불린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