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남광로얄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제공=SK건설)

▲ 인천 미추홀구 남광로얄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제공=SK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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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SK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남광로얄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SK건설이 확보한 총 도급액은 1461억원이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458번지 일대에 지하 3층 ~ 지상 20층 12개동 총 774가구 규모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인천 도심에 위치해 시청·법원 등 관공서가 가깝고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도 인근에 위치해있다. 특히 사업지 북쪽으로는 주안재정비촉진지구의 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지역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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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SK건설 도정영업2실장은 "SK건설의 특화설계와 우수한 시공능력을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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