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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학생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크라우드 펀딩 콘테스트'서 최우수상

최종수정 2019.09.20 11:30 기사입력 2019.09.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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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디자인공학과, 20대 시각에서 휴머니티 재해석한 '청춘' 아이디어 기획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념 '크라우드 펀딩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과 베스트클릭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청바지' 팀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념 '크라우드 펀딩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과 베스트클릭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청바지' 팀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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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서비스·디자인공학과 3학년 학생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청바지' 팀이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념 '크라우드 펀딩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소셜펀딩 기업 와디즈(wadiz)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비엔날레의 주제인 '휴머니티'의 의미를 디자인 담론으로 풀어내고 연구로 재해석하는 국제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열렸다.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창구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돼 지난 5월부터 두 달 간 전국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Better Design through Humanity'라는 주제의 제품·서비스·캠페인 아이디어를 접수받았다.

성신여대 청바지팀은 20대의 시각에서 휴머니티를 재해석함으로써 청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그에 대한 위로를 제안하는 '청춘은 바로 지금, 청바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고, 총 3차에 걸쳐 진행된 심사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바지팀은 또 와디즈 홈페이지에서 일주일간 진행된 인기투표에서도 가장 많은 득표로 '베스트클릭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을 차지했다.


수상자인 박하은 학생은 "팀원들과 '청춘'을 진지하게 고찰해 보고 싶었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다"며 "와디즈에 직접 아이디어를 게시한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으리란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개막된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오는 10월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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