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까지 시위 진행...9월2~6일 오전 9~오후 6시 서울시청광장, 중구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 벌이기로 해 ...특히 9월6일 저녁 집회는 촛불집회와 화합한마당 열어 향후 투쟁 방안 등 모색

 서울 중구청 직원들 서양호 중구청장 규탄 목소리 커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중구청 노조원을 중심으로 서양호 중구청장을 규탄하는 시위가 날로 커지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조 중구청 지부(지부장 장경환)는 지난 22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며 26일 노조원들의 중구청 중앙광장 시위를 시작했다.

이어 27,28,29일까지 계속해서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첫날 26일 시위에서는 노조원 10여명이 시작했으나 27일 30여명, 28일 60여명으로 늘더니 29일에는 우중 집회는 물론 구청사 내외에서 70여명이 참석, 서 구청장의 취임 이후 행태에 대한 규탄을 이어갔다.

중구청 노조는 현 시위를 9월6일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9월2~6일 오전 9~오후 6시 서울시청광장, 중구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AD

특히 9월6일 오후 집회에서는 촛불집회와 화합한마당을 열어 향후 투쟁 방안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처럼 중구청 노조가 계속해서 서양호 중구청장에 대한 규탄 시위를 이어가고 있어 서 구청장의 대응이 주목된다.

 서울 중구청 직원들 서양호 중구청장 규탄 목소리 커져  원본보기 아이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