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명품컬렉션] 타이틀리스트 TS2, TS3 "역대급 반발력"

최종수정 2019.08.09 07:31 기사입력 2019.08.09 07:31

댓글쓰기

[명품컬렉션] 타이틀리스트 TS2, TS3 "역대급 반발력"


"역대급 반발력 페이스."


타이틀리스트 TS2, TS3 하이브리드(사진)다. 투어 선수들은 지난 5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토너먼트부터 사용하고 있다. 이안 폴터(잉글랜드ㆍTS2 21도)와 찰스 하웰 3세(미국ㆍTS2 21도), 패튼 키자이어(미국ㆍTS3 19도) 등이 대표적이다. TS는 '타이틀리스트 스피드(Titleist Speed)'라는 의미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에 이어 하이브리드까지 TS 라인을 완성했다.


빠른 볼 스피드를 토대로 월등한 비거리를 구현한다는 게 핵심이다. 이전 818 하이브리드 보다 페이스를 16%나 얇게 만들었다. 크라운과 페이스에서 줄인 무게는 솔에 재배치해 더 낮은 무게중심의 동력으로 작용한다. 더 높은 론치 앵글과 낮은 스핀이 강점이다. 관성모멘트(MOI)는 이전 모델보다 최대 10% 높아져 안정성도 향상됐다. 16개의 로프트와 라이 설정이 가능한 슈어핏 호젤 시스템(SureFit hosel system)을 가미했다.


두 가지 헤드 형태다. TS2(17, 19, 21, 23, 25, 27도)는 페어웨이우드 디자인이다. 쓸어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긴 비거리와 뛰어난 관용성을 자랑한다. TS3(19, 21, 23, 25도)는 헤드가 상대적으로 작다. 다운스윙을 가진 골퍼에게 어울린다. 페이드나 드로우 등 샷 메이킹에 유리하다. 미츠비시와 프로젝트X 등 4가지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이달 말부터 판매한다. 279달러(34만원)다.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