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창 한미약품 대표가 지난달 31일 미국 뉴저지 쉐라톤 에디슨 호텔에서 열린 2019 KASBP 춘계 심포지엄에서 공로상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가 지난달 31일 미국 뉴저지 쉐라톤 에디슨 호텔에서 열린 2019 KASBP 춘계 심포지엄에서 공로상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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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45,0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2.09% 거래량 149,970 전일가 454,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 신설…4개 부문 통합 체제로 재편 북경한미, 창립 첫 4000억 매출 달성…배당 누적 1380억 그룹 환원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은 권세창 대표가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권세창 대표는 한국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대표는 1996년 한미약품부터 한미약품에 몸담고 있다. 연구센터 소장, 부사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

권 대표는 "한미 간 제약산업 전반에 대한 연구개발 교류와 소통을 하는 큰 자리에서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한미약품은 앞으로도 신약개발과 더불어 한국 제약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재미한인제약인협회는 미국 전역에서 제약·바이오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한국인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비영리 단체로 2001년 설립됐다. BMS, 화이자 등 제약기업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립보건원(NIH) 등 정부기관, 학교,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 약 1100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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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지난달 31일 미국 뉴저지 쉐라톤 에디슨 호텔에서 열린 2019 KASBP 춘계 심포지엄에서 열렸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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