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특화사업 박차
주거취약계층 가구 방문… 현장 봉사 활동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한혁 기자] 전남 나주시 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두성)는 최근 제2차 정기회의 개최하고 2019년 복지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지사협 위원 11명이 참석한 정기회의에서는 2019년 복지특화사업인 ‘우리 동네 희망 빛 드림’ 사업과 ‘뚝딱! 싹싹! 행복보금자리 사업’에 대한 대상자 선정 심의 등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관내 15가구를 선정해 추진하는 ‘우리 동네 희망 빛 드림’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물을 점검·교체해주는 사업이다.
‘뚝딱! 싹싹! 행복보금자리’는 주거 여건이 열악한 1가구를 선정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이다.
회의 이후 위원들은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논의된 장애인 가구를 현장 방문하고 새 주거지 신축에 대한 논의와 함께 현 주거지 주변 잡동사니와 생활 쓰레기를 정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황덕연 금천면장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지사협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한혁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