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대통령 비서실 의전비서관에 박상훈 외교부 공공외교대사가 내정됐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박 대사를 의전비서관에 임명한다.

김종천 전 의전비서관이 지난해 12월 음주운전으로 물러난 지 약 3개월 만에 후임자를 찾았다.


박 대사는 주오스트리아 공사참사관, 외교부 중남미국장, 주파나마대사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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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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